프랑스 중앙은행 총재 암호화폐 사업 허가 의무화 시행 촉구

[뉴욕=박재형 특파원] 프랑스 중앙은행 총재가 암호화폐 시장의 불안정을 이유로 국내 암호화폐 사업에 대한 허가 규정 강화를 요구했다. 6일(현지시간) 외신들에 따르면, 프랑수아 빌로이 드 갈로 프랑스은행 총재는 프랑스가 국내 디지털 자산 서비스 제공업체의 사업 허가 의무화((DASP) 정책을 유럽연합(EU)의 암호화폐 자산 시장 규제 법안(MiCA) 발효까지 기다려서는 안된다고 밝혔다. 그는 “2022년 암호화폐 시장 내 혼란은 더 엄격한 규제의 필요성에 … 프랑스 중앙은행 총재 암호화폐 사업 허가 의무화 시행 촉구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