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그너 반란 당시 러시아 루블화 이용한 ‘테더’ 거래량 3배 증가

[블록미디어] 러시아 용병 바그너그룹이 무장 반란을 일으킨 지난 주말 루블화를 이용한 스테이블코인 테더 매매가 3 배 이상 늘어났다고 27일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블록체인 데이터 분석 업체 CC데이터에 따르면 지난 24일 루블화를 지원하는 암호화폐 거래소들의 테더 거래량은 1500만 달러로 평소보다 3배 이상 증가했다. 테더-루블화 거래쌍은 전체 암호화폐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극히 미미하다. 그러나 바그너 반란 기간 … 바그너 반란 당시 러시아 루블화 이용한 ‘테더’ 거래량 3배 증가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