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 이더리움 주소 1억개 돌파에도 낙관 못하는 이유

[뉴욕=박재형 특파원] 이더리움 주소 수가 1억개를 넘어서는 기록에도 불구하고 가격 상승세가 기대에 못 미치며 실적에 대한 우려가 계속된다고 23일(현지시간) AMB크립토가 보도했다. 인투더블록의 자료에서, 이더리움을 최소 단위 이상 보유한 주소가 1억개를 넘어섰다. 이는 지난 16일 이후 시장 참여자들의 이더리움 보유량 증가로 인해 주소 수가 급증한데 따른 것으로 나타났다. 일반적으로 특정 암호화폐 자산을 보유한 주소 수 증가는 해당 … [분석] 이더리움 주소 1억개 돌파에도 낙관 못하는 이유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