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기반 해시키 그룹, 두바이서 암호화폐 중개 서비스 승인

홍콩에 본사를 둔 디지털 자산 그룹 해시키(HashKey)는 산하 기업 해시키 메나(HashKey MENA)가 두바이 가상자산 규제기관(VARA)으로부터 원칙적 승인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이를 통해 해시키 메나는 소매 및 기관 투자자에게 암호화폐 중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된다. 해시키 그룹은 아시아의 디지털 자산 금융 서비스 그룹으로 홍콩, 싱가포르, 일본, 아일랜드 및 버뮤다 등에서 글로벌 운영을 하고 있다. 해시키 그룹은 … 홍콩 기반 해시키 그룹, 두바이서 암호화폐 중개 서비스 승인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