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문예윤 인턴기자] 리브라 사태 이후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 특히 밈코인 시장 전반에 대한 신뢰가 흔들리고 있는 가운데, 솔라나 기반 밈코인 거래 플랫폼 펌프펀이 거래량 감소와 신규 사용자 이탈을 겪고 있다. 19일(현지시각) 디지털자산 분석 플랫폼 듄(Dune)에 따르면 리브라 사태 이후 펌프펀의 거래량과 신규 사용자 유입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펌프펀의 일일 거래량은 18일 기준 1억8400만달러(약 26조4910억원)에서 1억2000만달러(약 … 펌프펀, 리브라 사태 여파로 거래량 35% 감소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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