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블록미디어 이성우 – 수이 생태계의 대표 디파이(DeFi) 프로토콜인 나비프로토콜(Navi Protocol)이 새로운 리브랜딩과 통합 브랜드 전략을 발표했다. 나비프로토콜은 수이 메인넷 출범 이후 핵심 대출 플랫폼으로 자리잡으며, 총 TVL 7억 달러와 90만 명의 활성 이용자를 기록했다.
나비프로토콜은 기존의 ‘뱀 모양’ 로고에서 높은 인지도를 얻었으나, 유동성 스테이킹 서비스 볼로(Volo)와 덱스 애그리게이터 나비에이지(NAVI.ag) 간 통일성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리브랜딩을 시작했다. 리브랜딩 전략은 네 개의 알파벳을 모티브로 하여, 각 브랜드의 특성을 유지하면서도 하나의 통합된 아이덴티티를 세우는 데 중점을 두었다.
N(Navi Protocol)은 녹색을 사용해 활력과 성장, 번영, 균형, 보안을 상징하고, A(Astros)는 나비에이지가 아스트로스로 변경되어 주황색을 통해 에너지와 긍정적 이미지를 전달한다. V(Volo)는 파란색을 사용해 혁신성과 신뢰를 강조하며, I(Infinite Innovation)은 현재 미공개 상태다.
나비프로토콜은 유저 경험을 향상시키기 위해 전반적인 디자인을 변경하면서도, 탈중앙화, 투명성, 포용성 같은 기존 핵심 가치를 유지할 방침이다. 또한 △신제품 출시 △전략적 파트너십 △커뮤니티 참여 프로그램 등 다양한 전략을 추진 중이다. 근시일 내에 첫 신제품을 ‘A’ 브랜드 하에 공개할 예정이라 아스트로스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 이 기사는 2025년 02월 27일, 15:10 게재된 것으로, 요약해 재전송합니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