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세일러, “비트코인 지갑키 태울 것, 나의 유산”

[블록미디어 최창환 기자]마이클 세일러가 자신이 보유한 1만 7000개 상당의 비트코인이 들어 있는 지갑 키를 유산으로 태워 없애겠다고 말했다. 세일러는 25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와 인터뷰에서 비트코인을 절대 팔지 않을 것이라 강조했다. 그는 “모든 사람이 이 네트워크에 함께한다”며, 유언장 대신 비트코인 키를 불태우는 방식으로 ‘경제적 불멸’을 실현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그는 1만 7000 BTC 이상을 개인적으로 소유하고 있다. 그는 … 마이클 세일러, “비트코인 지갑키 태울 것, 나의 유산”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