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비트코인(BTC)이 강세와 약세의 경계에 섰다. 크립토퀀트 대표 주기영은 비트코인 온체인 지표들이 강세와 약세의 경계에 있다고 28일 엑스(옛 트위터)를 통해 밝혔다. 그는 “이번 강세장이 역사상 가장 길어질 것으로 예상하지만, 이를 확인하기 위해 최소 한 달 이상의 추가 데이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주대표는 비트코인 강세장이 2025년 4월까지 지속되리라고 전망했다. 또한 “2024년 5월에도 비트코인은 2년 주기 패턴을 따를 것”이라며 “앞으로 한두 달이 BTC 시장의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모든 지표가 약세를 확인하면 예측이 틀렸음을 인정하겠지만, 비트코인이 7만 7000달러 아래로 떨어질 가능성은 낮다고 말했다.
아울러 롱이나 숏 등의 레버리지 베팅에 무리하게 나서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조언도 함께 전했다. 주대표는 최악의 경우에도 비트코인이 7만 7000달러 부근에서 횡보한 후 다시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 이 기사는 2025년 02월 28일, 05:17 게재된 것으로, 요약해 재전송합니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