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이정화 기자] 스테이크스톤(StakeStone)이 스냅샷을 암시하는 트윗 게시물을 28일 올렸다. 스테이크스톤은 이더리움(ETH)과 비트코인(BTC)의 유동성을 유지하면서도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스테이킹 자산을 제공한다. 플랫폼의 핵심 자산인 STONE과 SBTC는 다양한 블록체인 네트워크에서 활용 가능해 관심을 모은다.
스테이크스톤은 ETH와 BTC를 스테이킹하면 각각 STONE과 SBTC를 발행하는 방식으로 작동한다. 이 과정에서 사용자는 자산을 잠그지 않고도 스테이킹 수익을 얻을 수 있다. 이는 유동성을 유지하면서도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는 구조다.
Say Cheeseeee
Not gonna say too much, but if you’re holding STONE / SBTC / STONEBTC / BERASTONE… just keep holding. ????
No second chances. No do-overs. You either make it, or you miss it.
Stay sharp. Stay ready. pic.twitter.com/S8vULnJvae
— StakeStone (@Stake_Stone) February 28, 2025
특히 스테이크스톤은 옴니체인 호환성을 갖춰 다양한 블록체인 네트워크에서 토큰 전송이 가능하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자산의 활용성을 높이고, 보다 쉽게 유동성을 공급할 수 있다. 또 플랫폼은 적응형 스테이킹 네트워크를 개발 중이며, 향후 리스테이킹 기능을 도입할 계획이다.
스테이크스톤은 바이낸스 웹3 지갑과 협력해 토큰 보상 캠페인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파트너십을 확대하고 있다. 이를 통해 스테이킹과 브릿징(Bridging) 활동을 독려하고, 보다 많은 사용자를 플랫폼으로 유입하는 전략을 펼친다. 디파이(DeFi) 프로토콜과 결합해 최적화된 수익률과 높은 유동성을 제공하는 스테이크스톤이 향후 어떤 행보를 보일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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