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비트코인의 4월 평균 수익률이 12.38%로 집계됐다. 31일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2013년 이후 4월에 7번 상승하고 5번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비트코인의 4월 상승률이 가장 높았던 해는 2013년으로, 50.01% 상승했다. 반면, 하락폭이 가장 컸던 해는 2022년으로, 17.3% 떨어졌다.
이 데이터는 비트코인 투자자들에게 4월이 중요한 투자 시기로 인식되게 한다. 평균적으로 4월에 상승 경향을 보였으나, 변동성이 크다는 점도 유의해야 한다.
* 이 기사는 2025년 03월 31일, 06:49 게재된 것으로, 요약해 재전송합니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