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솔라나 슈퍼팀 코리아가 다음달 4일부터 6일까지 서울에서 ‘서울라나 해커톤 2025’를 연다. 이는 한국에서 처음 열리는 솔라나 공식 해커톤이다. 해커톤에서는 개발자와 디자이너 등이 팀을 이뤄 제한된 시간 안에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프로젝트를 완성한다.
이번 대회는 △일반 △노드 컨센서스 네트워크(NCN) △유동성 스테이킹 혁신 △멀티체인 △솔라나 핀프라 챌린지 △비트코인 온 솔라나 등 총 6개 트랙으로 구성된다. 참가자들은 솔라나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다양한 프로젝트를 개발할 예정이다. 총상금은 9만7000달러(약 1억4000만원)다.
심사는 솔라나 생태계와 관련 있는 글로벌 리더들이 맡는다. 제우스 네트워크, 웜홀, 소닉SVM 등의 주요 프로젝트 관계자들이 참여하며, 참가자들은 기술 멘토링과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수상팀은 슈퍼팀 코리아와 솔라나 재단의 후속 투자 검토와 함께 액셀러레이션 프로그램 기회를 얻게 된다. 이성산 슈퍼팀 코리아 리드는 “서울라나 해커톤은 솔라나 생태계가 한국 시장에서 성장하는 데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 말했다.
* 이 기사는 2025년 03월 31일, 12:05 게재된 것으로, 요약해 재전송합니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