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문예윤 인턴기자] 솔라나 기반 밈코인 런치패드 플랫폼 펌프펀(PumpFun)이 새로운 금융 솔루션 ‘펌프파이(PumpFi)’를 출시했다.
1일(현지시각) 펌프펀은 X(옛 트위터)를 통해 펌프파이에서 밈코인과 대체불가능토큰(NFT) 등 디지털자산(가상자산)을 할부로 구매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용자는 자산 가격의 3분의 1을 선결제한 뒤 나머지를 3개월간 동일한 금액으로 분할 납부할 수 있다.
최근 펌프펀은 사기성 토큰과 스캔들로 인해 사용자 활동이 위축됐다. 실제로 올해 2월 기준 펌프펀의 거래량은 전월 대비 약 63% 감소했다.
업계는 펌프파이 출시를 디지털자산 접근성을 확대하고 거래량 감소에 대응하려는 펌프펀의 조치로 보고 있다.
한편, 펌프펀은 지난 20일 자체 탈중앙화거래소(DEX) 펌프스왑(PumpSwap)을 출시했다. 펌프스왑은 출시 열흘 만에 누적 거래량 100억달러를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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